잔액·금리·상환 조건을 입력하면 상환 순서와 완제 시점, 아낄 수 있는 이자를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 아발란치 (금리 높은 순) | 스노우볼 (잔액 적은 순) | |
|---|---|---|
| 총 상환기간 | ||
| 예상 총이자 | ||
| 차이 | ||
입력한 정보는 저장·전송되지 않으며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집니다.
금리 유지·중도상환수수료 미반영 가정의 단순 시뮬레이션이며 특정 금융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대출이 두세 개 이상 있으면 매달 나가는 돈은 정해져 있어도, 어느 것을 먼저 줄이느냐에 따라 전체 이자와 빚을 다 갚는 시점이 달라집니다. 같은 돈을 넣어도 순서 하나로 결과가 바뀌는 이유는, 대출마다 금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높은 빚을 오래 끌수록 이자가 계속 붙습니다. 위 계산기는 잔액·금리·상환방식을 넣으면 이 차이를 숫자로 보여줍니다.
흔히 쓰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아발란치는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갚는 방식으로, 총이자를 가장 적게 만드는 데 유리합니다. 스노볼은 잔액이 적은 대출부터 갚아 하나씩 없애 나가는 방식으로, 갚는 재미와 동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은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계산기는 두 방식을 동시에 계산해 총이자와 완제 시점이 각각 얼마나 차이 나는지 비교해 주므로, 숫자를 보고 본인 상황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입력값은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고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순서를 정하기 전에, 빚 자체의 조건을 먼저 손볼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계산기의 결과는 금리 유지·중도상환수수료 미반영을 가정한 단순 시뮬레이션이며, 참고용 정보입니다. 특정 금융상품이나 업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금융기관마다 다르므로 중요한 결정 전에는 해당 기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