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가이드

빚을 빨리, 덜 손해 보고 갚는 데 실제로 필요한 것들만 정리합니다. 모든 글은 광고성 상품 추천 없이 정보만 담습니다.

자동차 할부금융과 오토론 — '3년 지나면 면제'가 그대로 통하지 않는 빚NEW

차값을 나눠 내는 방법은 할부금융·오토론·카드 할부로 갈리고, 법적 성격이 달라 중도상환 규칙도 달라집니다. '3년 지나면 수수료 없음'이 할부금융 계약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는 이유, 청약철회가 제한되는 지점, 취급수수료까지 공시로 확인하는 법까지.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 — 갚는 순서 계산에서 자주 빠지는 빚

은행 앱에 안 뜨고 매달 나가는 돈도 없어서 목록에서 빠지는 빚입니다. 금리가 '예정이율 + 가산금리'로 정해져 실제 부담은 가산금리뿐인 구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이유, 우대금리와 이자납입 유예, 방치하면 보장까지 사라지는 지점까지.

보증을 서면 내 빚이 된다 — 연대보증인의 책임 범위와 구상권

이름만 빌려주는 일이 아니라 같은 금액의 채무를 하나 더 만드는 계약입니다. 서면이 아니면 효력이 없는 보증의 방식, 연대보증에 최고·검색의 항변권이 없는 이유, 최고액과 3년 보증기간, 채권자의 통지의무, 갚은 뒤 남는 구상권까지.

학자금대출은 언제 얼마를 갚게 되나 — 일반 상환과 취업 후 상환(ICL)의 구조

같은 학자금대출인데 누구는 이자만 내고 누구는 급여에서 공제됩니다. 거치기간이 있는 일반 상환, 소득이 상환기준소득을 넘어야 시작되는 ICL, 의무상환액 계산식과 미리납부·원천공제·상환유예까지.

빚도 상속된다 — 상속포기·한정승인 3개월과 후순위로 번지는 구조

상속은 재산만 받는 절차가 아닙니다. 아무것도 안 하면 단순승인이 되는 3개월 시계, 고인의 채무를 확인하는 공식 조회 경로, 포기가 다음 순위 친족으로 번지는 구조, 기한을 넘겼을 때의 특별한정승인까지.

기한이익 상실 — 연체 두 번에 '대출 전액을 갚으라'는 통지가 오는 구조

이자 1개월, 원리금 2회면 남은 원금 전부의 상환기일이 앞당겨집니다. 약관이 정한 상실 사유 세 갈래, 7영업일·10영업일 사전통지, 상실을 멈추거나 되돌리는 방법까지.

빚 독촉에도 규칙이 있다 — 추심 연락 7일 7회와 채무조정 요청권

추심은 채권자 마음대로 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개인채무자보호법이 정한 7일 7회 상한과 연락 시간·수단 제한 요청, 금융회사에 직접 하는 채무조정 요청권, 선을 넘었을 때 신고처(1332)까지.

연체기록은 언제 지워질까 — 단기 3년·장기 5년의 진짜 의미

갚았는데 왜 점수가 그대로일까. 해제와 삭제가 다른 이유, 90일이 3년과 5년을 가르는 지점, 평가에서 빠지는 소액연체 구간, 내 기록을 무료로 확인하는 경로까지 공시 자료 기준 정리.

현금서비스·카드론·리볼빙 — 카드빚 세 가지의 구조와 갚는 순서

이름만 비슷할 뿐 상환 구조가 전혀 다릅니다. 리볼빙이 '결제 미루기'인 이유, 내 수수료율을 확인하는 경로, 연체이자 계산식까지 여신금융협회·금감원 안내 기준 정리.

빚에도 시효가 있다 — 채권 소멸시효와 되살아나는 함정

대출 빚은 보통 5년, 판결로 확정되면 10년. 다만 일부만 갚거나 각서를 쓰면 시효가 되살아나고, 지급명령을 방치하면 채무가 확정됩니다. 민법·상법과 금감원 안내 기준 정리.

급여·통장 압류, 다 가져갈 수 없다 — 압류금지 최저생계비와 생계비계좌

급여의 절반, 통장의 월 250만원은 법으로 압류가 금지됩니다. 2026년 2월 상향된 압류금지 금액과 새로 생긴 생계비계좌, 생계비까지 묶였을 때 대응법까지.

법정최고금리 연 20% — 그보다 높은 이자, 안 내도 될 수 있다

수수료·선이자·연체이자까지 이자로 계산되는 원리와, 상한을 넘는 이자를 냈을 때 원금 충당·반환받는 절차, 신고처(1332)까지.

채무조정·개인회생·개인파산 — 세 갈래 중 내 상황에 맞는 건

사적 조정과 법원 절차의 차이부터. 소득·원금 감면·재산 처분 관점에서 각 제도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정리했습니다.

고금리에 갇혔다면 — 정책 서민금융(햇살론·사잇돌)이라는 선택지

은행과 대부업 사이의 '중간 사다리'. 햇살론·사잇돌·새출발기금이 각각 누구를 위한 제도인지 정리했습니다.

비상금은 얼마 남기고 빚을 갚아야 할까 — 상황별 규모 정하는 법

소득이 아니라 최소 필수 생활비 기준으로 3~6개월치. 고금리 빚이 있을 때의 단계 전략까지.

DSR·DTI·LTV 차이 한 번에 정리 — 내 대출 한도가 정해지는 원리

집을 보는 LTV, 소득을 보는 DTI, 모든 빚을 보는 DSR. 은행 40% 상한과 2025년 스트레스 DSR 3단계까지.

연체 30일·90일, 뭐가 달라지나 — 구간별로 신청할 수 있는 채무조정

신속채무조정·프리워크아웃·개인워크아웃, 연체 기간에 따라 신청할 수 있는 제도가 갈립니다.

대출 상환 계획표 만드는 법 — 월 납입액과 추가상환금 정하기

월 납입액·추가상환금·상환기간·생활비 여유, 네 가지로 무리 없는 상환 계획 세우는 법.

여윳돈이 생기면 대출부터 갚을까, 저축부터 할까? 기준은 딱 하나다

대출 금리 vs 세후 수익률. 연 6% 대출 상환은 세후 6% 확정 수익과 같다는 단순한 산수.

대환대출(갈아타기), 무조건 이득일까? 갈아타기 전 확인할 4가지

수수료·우대금리 조건·신용점수 타이밍, 그리고 기간 늘리는 대환의 이자 폭탄까지.

빚을 갚으면 신용점수가 오르는 이유 — 그리고 그 점수로 할 수 있는 것

완제 → 점수 상승 → 금리인하요구 → 상환 여력 증가. 빚 갚기의 선순환 구조 만들기.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 뭐가 다르고 뭐가 유리할까

같은 3,000만원 대출로 세 방식의 총이자를 비교. 만기일시의 목돈 폭탄과 대응법까지.

마이너스통장 먼저 갚아야 할까? 갚기 전에 알아야 할 함정 하나

갚아도 한도가 살아있어 다시 쓰게 되는 마통의 구조. 진짜로 없애는 두 단계와 순서 판단 기준.

금리인하요구권 — 갚기 전에 먼저 금리부터 깎아라

승진·이직·신용점수 상승이 있었다면 은행 앱에서 5분. 거절당해도 잃는 게 없는 법적 권리.

중도상환수수료, 갚기 전에 3분만 확인하면 안 내도 되는 경우가 많다

3년 면제 규정, 은행별 무료 구간, 수수료 계산 공식에서 다들 틀리는 부분 하나.

대출이 여러 개일 때, 갚는 순서는 딱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아발란치 vs 스노볼 — 총이자를 아끼는 순서와 포기하지 않는 순서, 뭘 골라야 할지 판단 기준까지.

내 대출 상환 순서 계산해보기 →